해외 엔젤투자동향
□ 미국
엔젤투자규모
2017년 총 투자액은 약 239억달러(약 25조원)로 전년도 대비 약 12.6%의 증가를 보였다.
엔젤투자를 받은 기업은 2016년보다 4.4% 감소한 61,560개사이며, 엔젤투자자는 전년대비 3.2% 감소한 288,380명으로 집계되었다.
2017년 총 투자액(약 239억달러)과 거래량(61,560개사)을 통해 한 건당 약 388,239달러(약 4억2천만원)의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2016년 기준 약 330,848달러(약 3억8천만원)로 약 57,391달러(약 6,140만원) 증가한 수치다.
< 엔젤투자추이 >
(단위: 10억달러(좌), 개사(우))
자료: Center for Venture Research
업종별 엔젤투자 비중
소프트웨어의 경우 30%로 2017년 총 엔젤투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의료 분야가 19%로 두 번째로 높은 투자비율을 보인다.
< 2017년 업종별 엔젤투자 비중 >
(단위 : %)
| 구분 | 소프트웨어 | 의료 | 산업/에너지 | 바이오 | 도소매 | 서비스 |
|---|---|---|---|---|---|---|
| 투자비중 | 30.0 | 19.0 | 7.0 | 10.0 | 10.0 | 5.0 |
자료: Center for Venture 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