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엔젤투자동향
해외 통계는 미국 HALO Report 2018 (Updated Version)을 기반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미국
엔젤투자현황
산업별 엔젤투자로는 정보통신이 38.6%로 높은 투자비중을 보이고 있고, 다음으로는 헬스케어가 19.4%, B2B와 B2C산업에 각각 18.5%, 18.2%의 비율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 진행 시, 투자자들은 우선주 투자를 절반이상 차지하는 57%의 비율로 가장 선호하고 있으며, 컨버터블노트*는 28%, 보통주는 8%, SAFE**, 사채 등 7%로 선호를 보이고 있다.
- 컨버터블노트(Convertible note) :
- 우선 투자하고 향후 성과가 나왔을 때 전환가격을 결정하는 오픈형 전환사채. 투자금을 채권에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전환사채(CB)와 비슷하지만 발행 시 구체적인 전환가격을 정하지 않고 먼저 투자한 뒤 성과가 나왔을 때 전환가격을 결정한다는 점이 다르다. 실리콘밸리에서는 2000년대부터 대세를 이루고 있다. (출처: 한경 경제용어사전)
- SAFE(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
-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은 실리콘밸리의 투자방식으로 후속 투자에서 결정된 기업 가치에 따라 먼저 투자한 투자자의 지분이 결정 되는 혁신적인 투자제도로서, 기업 가치 산정이 어려운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한경 경제용어사전)
< 산업별 엔젤투자 동향 >
(단위 : (투자비율) %, (기업가치) 백만달러, 억원)
※ Seed와 Series A 통합
※ Seed와 Series A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