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주얼


- 일시: 2018년 8월 31일 (금) 오후 2시~4시
- 장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6층 교수회의실 (611호)
- 주최: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는 2018년도 학술기획 사업으로 <사회공정성과 한국인의 울분연구>를 진행중이다. 이 일환으로 지난 8월 31일 오후2시.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는 보건환경연구소와 ‘울분’(Embitterment)을 통해 본 한국인의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 기조 강연은 유럽의 학자들과 함께 공동 저술 활동 및 협력 연구를 활발히 수행한 한창수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現중앙자살예방 센터장)가 초청되어 ‘‘정신의학’이 다루는 <울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후, 두번째 세션에서는 최인철 교수(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이석재 교수(서울대 인문대학 철학과), 안상훈 교수(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가 관련연구를 기반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주소